도시재생산업박람회

박람회 안내 참가안내 관람객 커뮤니티

뉴스란

홈 > 커뮤니티 > 뉴스란

[ 기본카테고리 ] [문화일보/2019.01.30] 양주시, 덕정역 앞 등 쇠퇴지역 7곳 도시재생사업 계획 마련
관리자 01.31

양주시, 덕정역 앞 등 쇠퇴지역 7곳 도시재생사업 계획 마련

 

경기 양주시는 지난 2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도시 노후화로 쇠퇴한 덕정역앞·회천동·산북 샘내마을·남면 신산리·은현면 봉암리·선암리 등 7개 지역에 대한 도시재생사업 전략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주택·상가·골목·도로의 노후화로 쇠퇴한 7개 지역에 대한 도시재생사업 전략계획 수립과 관련,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청회는 박한용 가천대 교수가 사회를 맡고 유상균 대진대 교수·조치웅 삼육대 교수·정덕영 시의원이 도시재생계획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동·서 간 도시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구현 방안을 제시하고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협의체와 도시재생지원센터 기능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전문가·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한 재생사업과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 등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 도시재생팀 관계자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사업 공모에 선정되지 못했지만 올 하반기에는 구도심지이며 역세권인 덕정역앞과 회천동 일대를 도시재생 뉴딜 사업 거점지역으로 추진해 선정될 경우 그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올 상반기 내에 도시재생지원센터를 구축해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양주=오명근 기자(omk@munhwa.com)

 

출처 :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130MW163308110904 )​​

이전 목록 다음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