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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카테고리 ] [문화일보/2019.01.24] 인천, 마을공동체 중심 ‘더불어마을’ 20곳 조성
관리자 01.24

인천, 마을공동체 중심 ‘더불어마을’ 20곳 조성


2022년까지 최대 40억원 지원, 취약층 위한 임대주택 등 확충


인천시는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된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인 ‘더불어 마을’을 오는 2022년까지 20곳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더불어 마을은 원도심 주민들이 자신이 사는 마을에 필요한 재생사업의 아이디어를 내고, 해당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작년과 더불어 마을 희망지 공모에 참여한 10여 개 마을 중 인천 중구 전동 웃터골과 동구 금창동 쇠뿔고개, 강화군 온수마을 등 5곳이 선정됐다. 이들 더불어 마을에는 앞으로 3년간 최대 40억 원(시비 90%, 군·구비 10%)의 사업비가 지원, 도로와 소공원·상하수도·CCTV 등 기반시설 정비가 이뤄진다. 주거 취약층을 위한 임대주택과 마을회관 공동작업장 등 공공이용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원도심의 노후 저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매년 5곳씩 더불어 마을을 신규로 지정, 주민들이 계속 살고 싶어 하는 마을재생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은 주택의 약 38%가 4층 이하 저층으로 이 중 대부분이 원도심에 밀집해 있어 노후화에 따른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 

인천=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출처 :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12401071427318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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