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산업박람회

박람회 안내 참가안내 관람객 커뮤니티

뉴스란

홈 > 커뮤니티 > 뉴스란

[ 기본카테고리 ] [문화일보/2019.01.24] 금정역 등 노후역세권 중심 도시재생 추진
관리자 01.24

금정역 등 노후역세권 중심 도시재생 추진

 


 

‘군포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2027년까지 전략지역 활성화 

 

경기 군포시가 지하철 1호선 금정역과 군포역 등 시내 전철역을 중심으로 한 노후 역세권에 대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4일 도시 자생력 강화와 생활 편의시설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군포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시는 오는 2027년까지 시 전역을 산본·금정·당동·부곡대야미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쇠퇴지역 가운데 도시재생 사업을 우선 추진할 곳을 전략 지역으로 선정해 활성화 계획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략 지역으로 거론되는 곳은 금정역과 군포역 일대로, 중심 상업 기능을 강화하고 과거 뉴타운이 추진되다 무산된 노후 주택밀집 지역의 주거 여건 개선 등 활성화 계획을 정해 올 하반기에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응모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시재생전략계획과 도시의 쇠퇴 진단 및 도시재생 여건 분석,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안) 등을 설명하는 공청회를 열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도시재생기본방침과 경기도의 도시재생 정책 방향, 군포도시기본계획 등을 기본으로 균형 잡힌 도시재생전략계획안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을 계획하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포=박성훈 기자 pshoon@munhwa.com 

 

출처 :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12401071427271001 )

이전 목록 다음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