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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카테고리 ] [문화일보/2019.04.16]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도시재생 현장… 주민참여 줄이어, 단체관람도 ‘봇물’
관리자 04.26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도시재생 현장… 주민참여 줄이어, 단체관람도 ‘봇물’ 

 

17일부터 인천항 8부두에서 열리는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지방자치단체 단체참여가 줄을 이을 것으로 보인다.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지자체의 높은 관심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도시재생 사업 대상 지역 주민들의 참관이 두드러지고 있다.

16일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 사무국에 따르면 최기문 경북 영천시장은 완산동 주민, 공무원 등 20여 명과 함께 17일 개막식 단체 관람을 한다. 영천시 완산동 일대 일반근린형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이달부터 시작됐다. 충남 논산시 주민과 공무원들도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적극 참여한다. 논산시 화지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위원회 주민 45명, 논산 반월지역 주민 45명 등 총 90명이 17·18일 이틀 동안 박람회장을 찾는다.  

경기 포천시의 경우 박윤국 시장과 공무원 10명, 도시재생지역 신읍동·영북면·이동면 주민 90여 명이 3일에 걸쳐 박람회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광역 지자체도 대거 움직인다. 광주시 북구 도시재생대학 주민 40여 명도 17일 박람회장을 찾는다. 다음 날에는 광주시 동구 도시재생 뉴딜 지역 주민 등 35명이 그 뒤를 잇는다. 

세종시에선 17일 개회식 당일 45인승 버스 4대를 동원해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주민 등 총 150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폐막일인 20일은 고려대와 홍익대 세종캠퍼스 학생들로 구성된 도시재생 청년서포터즈 40여 명이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철훈 부산 영도구청장, 서정희 도시재생 추진단장 등 부산시 공무원 10여 명도 개막식에 참석한다. 박환기 경남도 도시교통국장, 강임기 함양 부군수 등 경남도 공무원 70여 명이 박람회장을 방문한다. 강원도에선 안태경 건설교통국장과 강원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서울 구청들도 많은 인원을 보낸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을 비롯한 서울 양천구 직원과 주민 60여 명이 17~18일에 걸쳐 참가할 예정이다. 양천구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이번 박람회를 홍보하고 참석 희망 주민을 모집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도 주민 60여 명과 함께 같은 날 박람회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춘천=이성현 기자

출처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4160103092733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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