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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카테고리 ] [문화일보/2019.04.15] 인천항 통제구역 일부 개방… ‘해상투어’ 운영
관리자 04.26

 

인천항 통제구역 일부 개방… ‘해상투어’ 운영

 

인천항갑문·부두시설 관람  
시티투어 버스 무료 관광도
 

 

수출입 항구로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인천항(내항)이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기간 일부 개방된다.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박람회 기간에 인천항을 바다와 육지에서 둘러볼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천항을 바다에서 둘러볼 수 있는 해상투어는 이날 오후까지 사전 접수해 박람회 기간인 18일 하루 2회 운영할 예정이다. 박람회 행사장인 8부두에서 에코누리호(사진)에 승선해 인천항 갑문과 부두 시설을 40여 분간 둘러볼 수 있다. 최대 승선 인원 57명인 에코누리호는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친환경 선박이다.

시는 또 박람회가 열리는 4일간 25인승 시티투어 버스 2대를 이용해 인천항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무료 관광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티투어 버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15분 간격으로 인천항 8부두를 출발해 월미도와 개항장 등 2개 노선을 운행한다. 

인천항 1·8부두의 미래 모습과 내항 재생 과정을 담은 홍보영상과 모형 전시물도 박람회장 내 설치된다. 모형 전시물은 박람회가 끝나면 ‘개항살롱’으로 옮겨 전시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도시재생 산업박람회가 열리는 8부두에는 독일 함부르크항의 도시재생 사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하펜시티 특별관’이 운영된다. 하펜시티는 항만 기능이 축소된 옛 부두를 재생한 항구도시로 인천항 8부두와 유사하다. 특히 이곳 코코아 보관창고를 콘서트홀로 재생한 엘브필하모니는 함부르크시의 랜드마크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인천=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출처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4150107092731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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