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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카테고리 ] [ 문화일보 / 2019-04-09 ] 도시재생, 인재양성과 수요에 맞는 행정체계 준비해야”
관리자 04.09

"도시재생, 인재양성과 수요에 맞는 행정체계 준비해야”


 

 

이낙연 국무총리, 회의서 강조

 

이낙연(사진) 국무총리가 8내년이면 우리 건축물의 40%30살 이상 먹은 노후 건축물이 차지하게 된다면서 이제는 새 건축물을 짓는 것 못지않게 도시재생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제16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리 도시들은 경제가 고속성장하고 인구도 팽창하던 시기에 효율적으로 도시를 형성해야 하는 시대에 만들어졌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회의에서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일대 등 22곳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 선정안을 의결하면서 올 상반기에 할 곳을 포함해 190곳 정도의 도시재생사업이 생기게 된다고 말했다.

 

특히 이 총리는 도시재생 전문가 인력난과 함께 인재 양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총리는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그다지 많이 배치되고 있지 않다이제까지 도시개발을 하던 분들이 재생을 또 그대로 맡고 계셔서 과연 그것이 옳은가 하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총리는 우리 도시재생은 전반적으로 아직은 시작 단계라면서 앞으로는 인재 양성뿐 아니라 새로운 안목을 가진 사람들의 배치, 새로운 수요에 맞는 행정체계를 갖추는 문제 등을 차례로 준비하며 도시재생사업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1호 공약으로, 5년간 50조 원을 투입해 전국 500곳의 옛 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되살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정충신 기자 csjung@munhwa.com

출처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4090107043011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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