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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카테고리 ] [문화일보 / 2019.04.01]낡은 産團도 ‘재생’ 활발… 4405억 투입
관리자 04.01

 

낡은 産團도 ‘재생’ 활발… 4405억 투입

 

▲  서대구산단 복합지식산업센터 조감도. 대구시 제공

 

 

대구시가 지역 노후산업단지에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재생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1일 대구시에 따르면 2009년부터 대구 북구 제3산업단지(2500여 개 업체)를 비롯해 서구 서대구산업단지(2100여 개 업체), 염색산업단지공단(120여 개 업체), 달서구 성서1·2차 산업단지(2000여 개 업체)에 총 4405억 원을 투입해 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들 산단은 한때 지역경제를 견인했던 곳이지만, 생긴 지 30년이 넘으면서 공장 건물과 도로 노후로 환경이 열악해졌다.  

제3산단은 도로 확장과 대구 남북을 가로지르는 신천대로 연결 등 접근성을 높이는 사업을 진행 중이며 전략사업구역 개발과 업종 구조 고도화도 2024년까지 추진하고 있다.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2016년 12월 준공해 운영 중이다. 서대구산단에 대해서는 2024년까지 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과 활성화 구역 개발 및 업종고도화를 하고 있다. 서대구산단에는 농수산물 비축창고를 리모델링해 활용하고 복합지식산업센터도 들어선다. 염색산단은 도로구조 개선, 녹지 및 휴식공간과 주차장 조성을 2025년까지 추진하며 성서1·2차 산단은 2025년까지 주차장을 확대하고 도로를 확장하는 한편, 녹지를 정비하는 사업을 한다.   

 

 

 

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출처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4010103082710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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