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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카테고리 ] [문화일보 / 2019.03.27]“30년 넘은 연립단지 등 주거시설 개선할 것”
관리자 03.27

 

“30년 넘은 연립단지 등 주거시설 개선할 것”

 

윤화섭 안산시장  

“월피동 등 3곳 뉴딜사업 선정  
주민 참여 통해 경쟁력 강화”
 

“우리 시는 반월국가산업단지의 배후 주거단지로 조성된 계획도시로, 현재 30년 이상이 지나 주거와 기반시설 개선을 해야 할 때가 됐습니다. 주민과 전문가들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사업으로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윤화섭(사진) 경기 안산시장은 27일 “주민들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도시재생 사업을 적극 추진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산시는 지난해 상·하반기에만 월피동과 선부1동, 사이동 등 3곳이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역에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윤 시장은 월피동 사업 대상지와 관련, “서울예술대와 함께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공영주차장 확보를 통한 보행환경 개선과 노후한 공원 및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도시경관 개선, 청년주택 지원과 창업지원사업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시장은 “선부1동은 건축된 지 30년이 지난 연립단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주민 스스로 화단과 텃밭을 가꾸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고자 위해 노력하고 있고, 사이동은 준공업단지와 주거단지가 함께 공존하고 있는 지역으로 심리적·물리적 분절과 주거단지에 편중된 개선 사업이 문제가 돼 복지여건 개선에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 사업은 공공기관과 주민이 함께하고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지역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박성훈 기자 pshoon@munhwa.com

출처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327010314272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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