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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카테고리 ] [문화일보 / 2019.03.22] “상동 영상산업단지 통해 새로운 100년 먹을거리 창출”
관리자 03.22

“상동 영상산업단지 통해 새로운 100년 먹을거리 창출”

 


▲  장덕천 부천시장이 21일 시장 집무실에서 도시 재생과 상동 영상문화산업단지 개발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부천시 제공

 

“웹툰 등 新 문화 콘텐츠 접목  
융복합 첨단단지로 개발할 것  
공모사업 심사 공정성 보장”

 

“부천시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창의 도시’입니다. 부천의 문화자산이 집약될 상동 영상문화산업단지는 새로운 100년 먹을거리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 자신합니다.”

 

장 시장은 도시재생에서도 창의성을 발휘하고 있다. 그는 “지역경제를 든든하게 뒷받침해줄 산업단지 개발은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한 주변 원도심 재생사업에도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장 시장은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에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민간 주택조합에 시가 공영주차장을 짓고 운영수익을 돌려주는 방식이다. 부천시 여월동 주택정비사업에 주민 92%의 찬성으로 이 같은 방식이 도입돼 추진된다. 장 시장은 “인구 밀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부천시의 경우 공영주차장 한 면을 확보하는 데만 최소 1억 원이 들어가는 데,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공영주차장을 건설할 경우 비용은 절반도 들이지 않고 원도심 주차난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오는 7월부터 기존의 36개 행정동을 10개 광역동으로 통합 운영한다. 인근 2~3개 동사무소를 한곳으로 통합하면서 총무와 서무 등 중복되는 업무의 직원 90여 명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와 행정 서비스에 재배치된다.

 

 

부천=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출처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3220107142731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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