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산업박람회

박람회 안내 참가안내 관람객 커뮤니티

뉴스란

홈 > 커뮤니티 > 뉴스란

[ 기본카테고리 ] [ 문화일보 / 2019.03.20] 전주역 주변은… 驛주변 음식·숙박·유흥업 불야성 이루던 곳
관리자 03.20

 

전주역 주변은… 驛주변 음식·숙박·유흥업 불야성 이루던 곳

 

 

2000년대 외곽도로 생기며 상권 붕괴 위기


광주에 이어 호남 두 번째 도시라는 전주 이미지와 함께 전주역 주변은 한때 불야성을 이루던 유흥가였다. 1981년 전라선 선로 외곽 이설 과정에서 전주역이 현재 위치로 이전하며 전주 동부권 신시가지 중심지로 떠올랐다. 전주역∼전북대병원 삼거리(1.7㎞) 구간에는 행정 관서에 대형 쇼핑몰까지 들어선 꽤 좋은 상권이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도시 외곽 우회도로가 개통되고 전주 서부권 신시가지까지 조성되면서 지역 경제를 주도하던 음식·숙박·유흥업 등이 대거 빠져나갔다. 주요 공공기관들도 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전주역 상권은 붕괴 직전까지 몰렸다.

전주 중심 상권이 서부로 이동하면서 이 일대 주민마저 버스를 타고 30분가량 이동해 쇼핑할 정도였다. 지난 2015년 4월 전라선 KTX가 완전히 개통하면서 전주역 이용객이 2∼3배 늘어나 지역 경제에 숨통이 트였다. 


출처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32001030827000001

 

이전 목록 다음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