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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카테고리 ] [문화일보 / 2019.03.06] 버려진 공장이 아트센터로… 도시재생으로 더 빛나는 佛
관리자 03.07

 

버려진 공장이 아트센터로… 도시재생으로 더 빛나는 佛

 

 

 

 

 

 ▲ 도시재생의 효과 지난 2월 21일 프랑스 파리시 11구에 있는 옛 주물공장 건물을 전시공연장으로 재생한 미디어 아트 센터 ‘아틀리에 데 뤼미에르’에서 관람객들이 고화질 빔프로젝트로 재현된 빈센트 반 고흐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파리 11구 주물공장 탈바꿈  

8개월간 140만명 찾아 북적 

보르도 폐쇄된 軍 시설 재생  
스타트업 · 벤처의 요람으로
 

 

지난 2월 21일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뒤로하고 바스티유 광장으로 통하는 좁은 골목길을 따라 10여 분 걷다 보니 유독 눈에 띄는 붉은색 굴뚝의 공장 건물과 마주했다.

 

세계적인 포도주 산지로 유명한 프랑스 보르도에는 군부대를 재생한 복합문화공간 ‘다윈(Darwin)’이 있다. 다윈 관람객(연간 130만 명)이 와인박물관을 찾는 사람(연간 45만 명)의 3배가량 많을 정도로 보르도는 도시재생 특화 도시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다윈에는 260여 개의 벤처와 스타트업이 입주했고, 프랑스 최대 유기농 레스토랑(마가쟁 제네랄)도 자리했다. 보르도가 고향인 소피(여·28) 씨는 “예전에는 포도밭뿐이었는데, 다윈 덕분에 마을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했다.

 

파리·보르도 = 글·사진 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출처 : (문화일보)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3060107012731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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